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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작성자 관리자 조회 244 등록일 2020-01-28
제목 [모집] 지구를 더 사랑하는 방법, 환경자원봉사 in 미국, 뉴질랜드
저 먼 바다의 빙하가 녹는다는 소식이 그저 남의 나라 얘기로 그치지 않죠. 계절이 반대인 먼 나라에서 들리는 산불 소식은 동시에 내가 살고 있는 지구가 겪는 아픔이기도 하고요. 환경을 지키는 일은 내가 지금 발을 딛고 선 여기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하면서 동시에, 머나 먼 지구 반대편에 대하여서도 관심과 책임이 필요합니다. 

더나은세상은 미국, 뉴질랜드의 대자연 속에서 환경 테마 봉사활동 프로젝트에 집중적으로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요. 환경보호에 참여하는 기쁨과 보람은 물론, 자연에 대한 경이로움과 자연이 가진 색색의 아름다움을 깊이 경험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한데요, 담당자분께 여러가지 질문을 던져보았어요!



환경 테마로만 특화된 봉사활동이에요? 

네, 미국과 뉴질랜드의 지역사회나 국립공원을 배경으로 다양한 환경보존활동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해외자원봉사에요. 전세계 봉사자들이 일정기간 동안 함께 생활하며 환경봉사활동을 통해 함께 땀 흘리는 즐거움과 가치, 자연과 쉽게 어우러지는 법을 배우죠.


어떤 활동을 하게 되는 거예요? 

오래된 잡목 제거, 외래종 씨앗 채집하기, 국립공원 내 산책로 보수 및 정비, 정원 가꾸기, 해변정화 활동 등 지역사회의 생태계를 안전하게 보존하는 모든 활동에 참여해요. 봉사활동 중간중간 지역 사회에서 지속가능한 환경보존을 위해 어떤 노력들을 기울이고 있는지, 관련 전문가 및 센터를 방문해 보는 기회도 있어요.



특별한 기술이나 지식이 필요한가요?

그렇지 않아요. 개별 프로그램을 수행하기 전 필요에 따라 팀장으로부터 장비와 도구 사용법에 대해서 배우기 때문에 참가 전 특별한 기술을 익히지 않아도 돼요. 되므로 특별한 기술은 필요 없습니다. 팀장은 작업에 관한 건강 및 안전에 대한 기준, 위험관리 절차에 대해 안내하고 지시할 거예요. 


봉사자들은 어떻게 구성돼요? 

시기와 기간에 따라 편차가 있지만 전세계에서 모인 다국적 참가자들이 활동해요. 다국적 봉사자들이 함께 생활하기에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이해하게 된다는 장점 또한 있죠. 광활한 자연 속에서 다양한 국가적, 문화적 배경을 지닌 봉사자들과 함께 하는 환경봉사활동이에요. 


생활은 어떻게 하나요? 숙박이나 식사같은 기본적인 것들이 궁금해요. 

미국 프로그램의 경우 워낙 광활한 지역에서 활동을 하다보니, 한 프로젝트에만 참여하더라도 약 1주일 정도의 시간이 소요 돼요. 프로젝트 기간에는 국립공원 내 캠핑(텐트제공)을 하게되고, 프로젝트가 없는 휴식기간에는 도미토리 형태의 숙소가 제공 됩니다. 뉴질랜드는 캠핑보다는 대부분 정해진 도미토리 형태의 숙소에서 지내게 되구요.
식사는 두국가 모두 제공되는 예산으로 쇼핑을 하여 팀원이 순번을 정해가면서 함께 요리하며 요리, 청소, 설거지는 모두가 함께합니다



언제 참가할 수 있나요? 기간은 어느 정도인가요? 

미국 프로그램의 경우 연중 희망하는 시기에 언제나 신청할 수 있는데요, 기간별로 8주/10주/12주 기간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올해 회차별 시기/기간 정보는 여기서 확인해주세요! 뉴질랜드는 연중 진행되며(매주 금요일 시작), 1~4주까지 선택 가능해요. 뉴질랜드 참가일정 정보는 여기서 확인해 주세요.


참가비는 어떻게 되나요? 

8주/10주 프로그램은 한화로 220만원, 12주 프로그램은 320만원이에요. 항공권, 여행자보험, 여권, 비자, 개인용돈을 제외하고 등록 및 배치, 교육, 활동 중 교통비를 포함한 프로젝트 진행비용, 프로젝트 진행 중 숙식, 인증서 발급비용이 모두 포함되어 있어요. 뉴질랜드는 1주 기준으로 65만원이고 포함 및 불포함 내역은 미국과 동일합니다.^^



어떤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으세요? 

평소 미 서부의 웅장한 자연풍경 또는 뉴질랜드의 싱그러운 원시림에 매료된 분들에게 강력 추천해요. ‘매일매일이 그림 속 주인공 같았다’ 라는 선 참가자들의 후기만 봐도 어떤 느낌인지 아시겠죠? 이게 바로 환경자원봉사자들만의 특권 이랍니다. 두 국가 모두 무비자로 전자여행허가증만 있다면 활동이 가능해요.


>> CVUSA(Conservation Volunteer in USA) 바로가기 
>> CVNZ(Conservation Vounteer in New Zealand)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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